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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천둥-번개 공포증⚡️

 

 

 

 

 

 

?

 

 

 

 

저...저여???

 너무나 잘 먹고 다닙니다만...✋🏻

 

 

 

 어휴-방학이라도 없었어봐...🤦🏻‍♀️ 

 

 

///누가 날 보면 이런 모습일까...///

 

 

 

ㅋㅎ 이거 

친한 오빠가 어디 놀러갔는데 날 봤다면서

사진 보내줬었는데 보니까

돼지임...ㅎ

근데 지금 다시 사진 보니까 막 기분 나쁘진 않네^^

다이어트 자극짤

 

 

 

 

 

 

 

 

방학하고서 다이어트도 할겸

루이 산책을 좀 빡세게 하기로 다짐함

우리 루이는 말라깽이인데

나 때문에 살 더 빠지는거 아닌가 몰~라;

 

 

 

 

 

 

 

 

 

루이 산책 하러 나왔는데

이-런 이-런

강아지들 풀어놓고 뛰어노는 곳이

다- 막힘

 

 

 

 

 

 

 

 

 

아쉬운대로 주변만 빙빙 도는중

 

 

 

 

 

허탈한 뒷모습

 

 

 

 

 

 

 

 

 

평소같으면 여기에 루이 친구들이

뛰어다녔을텐데

아쉽

루이는 친구들이랑 못 어울리긴 하지만;;

 

 

 

 

 

 

 

와 잔디는 밟아줘야되는데

쑥-쑥 자라네🌱

전에 없던 꽃들도 자라고

보호구역됨

 

 

 

 

 

 

 

 

코로나가 루이 산책공간도 뺐어갔네요

ㅡㅡ

증말

 

 

 

 

 

 

 

 

 

언제까지요ㅠ

언제까지 폐쇄하는데요ㅠㅠ

이렇게 말도 없이ㅠㅠㅠ

그럼 나는 어디 앉아서 쉬라고...

 

 

 

 

 

 

 

 

 

근데 산책하면서 느끼는데

요즘 루이 달라진 것 같음

뭔가 겁이 좀 사라진 것 같은 느낌

좋은거긴 한데 음 좋은거지 뭐

 

 

 

 

 

 

 

 

 

집에오니까 이게 우리집 문고리에 걸려있었음

뭐지?!?

///설렌다...///

처음은 아니라 누군지는 대충 짐작이 감
남자는 아님ㅎ

 

 

 

 

 

 

 

 

 

🤭

루이 사료랑 간식+내 간식까지

역시 먹을복 있어서 

어디가서 굶어죽지는 않을듯

 

 

 

 

 

 

 

 

 

스윗한 쪽지도 들어있음

역시 예상대로 윗집에서 주심

윗집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집 강아지가 

잘 안먹는 간식을 우리집도 강아지 키우는거 아시고는

루이 먹으라고 챙겨서 갖다주심

저번에도 루이간식 주셨는데

이번엔 내 간식까지 복숭아를,,,

나 복숭아 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아시고ㅎㅎ

아직 대한민국은 살만 합니다^^

 

 

 

 

 

글짓기시간

 

 

 

 

저번에 받았을 때는

 엄마가 시키는대로 한마디 적은 쪽지랑 

엄마가 급하게 뭐 사서 갖다 드렸는데

이번엔 엄마가 집에 없어서 내가 좀 짧게 적어봄

///부끄럽///

 

 

 

 

 

이게 바로 이웃 간의 오고가는 정情 유노윤호?

 

 

 

 

솔직히 받고서 

좀 나중에 답례해도 되는데

까먹을까봐 바로해야 마음이 편해서;;

뭐 드릴것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집에 있는거 털어서 드림

아니 집에 뭐가 이렇게 없어???

 

 

 

 

 

 

 

 

 

아 어떻게 드리지;;

좀 많이 늦은 시간이라 벨 누룰수도 없고

아기 있어서 벨도 누르지 말라고 써있음

부끄러워서 얼굴 보고 못줌ㅋㅋㅋ

집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똑같이 문고리에 걸어두려다가

소리 들릴까봐 숨죽여서 슬쩍 두고 튐,,,

심장이 벌렁벌렁

 

 

 

 

 

 

 

 

밤에 산책하면 또 이런 분위기

오ㅎ분위기 있는Girl

 

 

 

 

 

 

 

 

 

나 왜 사진 잘 찍네

아이폰11이 일 잘하네

 

 

 

 

 

 

 

 

 

차 한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림

누군진 모르지만 타이밍,속도,위치까지

박수👏🏻드립니다

 

 

 

 

 

아이 내 파자마 취향...들킴

 

 

 

 

설거지 하는데

루이가 왜이러고 있냐면뇨

껄-껄

 

 

 

 

 

 

 

 

 

장대비 쏟아지던 밤

천둥 소리가 무서워서 이러고 있음

 

 

 

 

 

 

화들짝

 

 

 

 

졸귀^^

 

 

 

 

 

 

 

 

 

거기 있으면 좀 괜찮아???

 

 

 

 

 

에구머니나

 

 

 

 

아니 근데 

나도 천둥소리 무서워함;

이날은 진짜

세~상세상 살다-살다

나 이렇게 어마어마한 천둥소리는 처음 들어봄

우리 집 바로 앞에 폭탄 떨어지는 줄 

집에 루이랑 나 밖에 없었는데ㅠ

오바란 오바는 다 떤듯

 

 

 

 

알쓸신잡

 

 

천둥 / 번개 / 천둥번개 / 벼락

뭔 차이인지 궁금한 사람 손~🖐🏻

 

내가 궁금해서 검색해봄

 

천둥은 소리

번개는 번쩍이는 불빛

천둥번개는 천둥과 번개가 같이 치는 것

번개가 땅으로 떨어지면 벼락

 

천둥이나 번개는 대기중에 일어나는 방전현상이라

위험하지 않은데

벼락이 위험하다고 함

살면서 벼락 맞는 그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리는 없겠지^^

돈벼락이라면 환영🎉

우리집 앞에 폭탄 떨어진 거 같았던게

벼락이 떨어진거였을까🤔

 

 

 

 

 

 

 

 

검색하는데

엥 안산 천둥번개가 뜨네

 

 

 

 

 

 

 

소리가 심상치 않더라니

연관검색어에 뜨네

나처럼 놀란 사람들이 많았나봄

 

 

 

 

 

 

 

 

그래도 난 창문 다 닫아놓고

좀 안심하고 있었는데

루이는 아니었나보네

내가 오바 떨어서 더 그런건가...그렇다면 미안✋🏻

거 나보다 겁이 많네

루이 없이 나 혼자 있었으면 더 무서웠을듯

강아지가 천둥소리를 무서워한다던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할거 하니까 루이도 진정한듯

 

 

 

 

 

 

 

언제 천둥번개 쳤었냐고 오리발 내미는 날씨;;

원래 해가 쨍쨍 할 때 나오는거 싫어해서

해가 좀 지면 나와서 산책하는데

으; 좀 일찍 나왔더니 

더워...🦑

 

 

 

 

 

 

 

 

 

너무 덥다...

오래 산책 못하고 들어갈 것 같음

 

 

 

 

 

 

 

 

 

나가면 덥긴한데

날씨가 좋긴해서 사진이 잘 나왔네

 

 

 

 

 

 

 

 

 

나 혼자 산책 한게 아니라

루이도 분명 아래에서 혀 내밀고 걷고있었는데

루이를 못찍었네

 

 

 

 

 

아잇 초점

 

 

 

 

 

 

 

낮이라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음

저녁엔 사람 많은데

한적~하니 좋네

 

 

 

 

 

 

 

 

 

이야 구름이 아주 뜯어먹고 싶게 생겼네

 

 

 

 

 

 

 

 

 

집 앞에서 힐링~💚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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