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ㅡㅡ;

왜 벌써 2월임
어이가 없어요~
정말~
읏짜 읏짜 잇짜
-먹고 먹고 먹고- 🍓🍓🍓 😋 -실습 마지막 날- 대청소하고 교육까지 다 하면 진짜 진짜 진짜 끝남! 병원 근처 훌랄라에서 실습동지 다빈이랑^^ 치얼스~🍻 전날 미리 치맥하기로 정해놓고 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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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하루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느낌
(neu-ggim-jeog-in-neu-ggim-neu-ggim)
한살 한살 먹으면 먹을 수록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간다고
어릴 때 어른들이 그랬는데^^

아,,
세월아 조금만 천천히 가다오

어차피 다른 자리도 무릎이 닿는다면
차라리 바퀴 자리에 웅크리고 가는 게 오히려 편하긴 한데
1시간 넘게 쭈그려서 가니까
아주 죽겠음
겨울에는 히터 틀어서 답답해서 그런지 멀미도 나고;
그래도 지하철타는 것보다 나아서 아직 다니는..


다음주는 까치 까치 설날임


원장님이 엽떡 사주신대서 하남으로 부랴부랴^^ㅎ
오랜만에 엽떡 먹음
로제로 시켰고연~
오리지널은 아니었는데 무슨 맛이었더라..?
먹다보니 맵긴 했는데 딱 좋았다
엽떡 먹으면서 근로 계약서 작성~
일 하기 싫어하면서 일을 늘리는 나..
[자취하는 과소비녀는 맘 편히 쉴 수가 없다]
나 정말 로또 사기만 하면 당첨될 것 같은데
진짜 조만간 산다
ㅋ ;


화장도 했는데
그냥 집 가기 아쉬워서 혼자 영화(시민덕희) 보러 감
바로 근처에 영화관이 있었는데 영화 시간도 딱 맞았음
혼자 밥은 먹어봤어도 혼자 영화 보는 건 처음인데
살짝 주눅들어있었지만
평일 낮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고
나 말고 혼자 보러 온 사람 또 있는 거 보니까 괜히 마음 편해짐


아니 근데 엽떡 먹어서 그런지
영화 보다가 배아파서 화장실 가려고 문 찾는데
너무 어두워서 문도 잘 안보이고 문이 열리지도 않음
반대편 문도 안열려서 그냥 자리에 앉아서
배 부여잡고 영화봄..
I am 뚱인데요
두둥!2021.02.22 - 서울에서 서울에서-예지랑 서울에서- 예지랑 나 각자 서울에 볼 일이 있어서 같이 갔다 예지는 성수동 나는 잠실 그래서 이날 계획한 동선이 성수 먼저 들렸다가 잠실로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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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화 보기 전에 금식해야 하나봐..
영화가 너무 재밌어서 화장실 가기 아까웠는데
문 안열려서 덕분에 영화 안놓치고 다 봤다..^^

집 오면서 우리집 바로 옆 건물에
비건 빵집 가서 빵 사옴
*
‘울그락붉으락, 울그락불그락, 불그락푸르락’은 표준어형이 아닙니다. 아래에 제시한 표준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붉으락푸르락: 몹시 화가 나거나 흥분하여 얼굴빛 따위가 붉게 또는 푸르게 변하는 모양.
누르락붉으락: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누르렀다 붉었다 하는 모양.
누르락푸르락: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누르렀다 푸르렀다 하는 모양.
푸르락누르락: 성이 나거나 흥분하여 얼굴빛이 푸르렀다 누르렀다 하는 모양.
*
여기 전에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었는데
자극적인 빵에 입을 베려놔서
심심한 맛이었음

그 때 먹은 빵이 뭐였는지 궁금해서
지금 막 찾아봤는데
이름이 비건 흑흑 크림 쏼빵임
두유로 만든 흑임자크림이 들어있다고 함
(두유맛이 난다고 느꼈는데 진짜 두유로 만든거였구나~)
내가 두유를 안좋아해서 안에 크림이 별로였었나봄
빵은 쫀득해서 맛있었음


이번에는 슈크림쌀빵이랑
유자마들렌, 초코마들렌 샀는데
다 맛있었다
👍🏻

경만이랑 여행 가기루 함^0^
2/29(목)~3/2(토)
2박 3일 부산여행 가기로 했다
둘 다 지금껏 부산도 안가보고 뭐했는지
부산은 처음 가는 거다
에어비앤비로 숙소 예약하는데
나는 얼굴 본인 인증 계속 실패해서 경민이가 함
차암나 왜 안 됨?

P 둘이서 J 따라하느라
아주 바쁨
부산여행 매우 기대가 됩니다^^
2024. 02.03 (토)

토요일 출근해서 고작 1시간도 일 안 해 놓고
집에와서 밥 먹고 뻗어서 잠^^
원래 퇴근하고 혼자 두물머리가서 힐링하려고 했는데
장 트러블 이슈(또?)랑 비 예보로 또! 못감
두물머리 언제 가보려나~
택시기사님들이 두물머리를 그렇게 추천하셔서
가보고 싶었는데 항상 귀찮아서 못감^^


일어나자마자 밖에 나와서 쇼핑하러..
아니 쇼핑 왜 함? 어이가 없넹;
뭐 신발.. 필요하긴 했으니까~
(신발만 산 건 아님;)
신고 간 신발은 낡아서 버려달라고 했는데
그냥 가지고 올 걸..

집 가기 아쉬워서 혼코노^-^
요즘 역마살이 꼈는지
밖에 돌아다니고 싶어서 난리
집 근처에 코노 두 곳 있음
얼마전에 원래 가던 곳 말고 다른 곳 한번 가봤는데
더 좋아서 여기로 정착함



어유; 지나가다가 깜짝 놀랐네~



혼자 영화 한번 보더니 이제 혼자 놀기 달인됨
여기 사람 없어서 용기내서 들어갔다
ㅋㅋㅋㅋㅋ
아니 난 한장만 필요한데
두장부터 되더라고요^^

아 근데 집 들어가기 전에 음료수 사려고
집 앞 편의점에 갔는데
계산하려 보니까 카드가 없는거..😰
신용카드인데ㅜ
편의점 아줌마한테 다시 오겠다고 하고
코노에 다시 가봤는데
없어!!
😱
그래서 당장 카드 정지 시키고
다시 편의점 갔는데 아줌마한테 카드 잃어버렸다고 하니까
아줌마가 파란 카드냐고 보여주는 거임
바로 내 카드..😅
편의점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정지 시킨 거 바로 취소하면 다시 쓸수 있다고 알려주셔서
바로 다시 취소함..
휴~
😣

ㅇㅕ기 김밥 너무 맛있음
저번에 두호 닭볶음탕 처음 시켜먹어봤는데
리뷰에 김밥이 맛있다고 그래서
닭볶음탕이랑 같이 시켰음
근데 김밥이 너무 맛있어서 김밥만 먹은..
(닭볶음탕도 맛있긴 함)

최소주문이 7560원이라
이번에는 닭볶음탕 안시켰다
꼬마김밥 6줄에 4000원이어서
어쩔 수 없이 계란호박전도 시켰는데
아니 계란 호박전도 너무 맛있음🤭
여기 뭐하는 곳이야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