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일기

밥만 잘 먹더라~🎤

 

<살 빠질 틈 없는 하루>

아- 잘  먹   당  

🌸잘 먹는 여자 어때여~?🌸

 

 

 

 *룸메방= 나의 친구 룸메 방OO*

 

집 떠나와 버스타고~🎤



버스와이파이 점 빌릴게여^^


시외버스에서 내려서
시내버스로 갈아타고 다시 출발~


도착해서 가는길에
기숙사편의점에 들러서
다음날 먹을 라면이랑 삼각김밥 삼
편의점이 코앞이지만

한번 나가면 방까지 계단 3층 올라가야됨...

편의점 가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님


라면은 붉닭볶음탕면
삼김은 참마삼김(참치마요삼긱김밥)
불닭볶음탕!면은 처음먹어봄


흐음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던 것 같음...ఠ ͜ఠ
사먹는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듯
차라리 이거말고 다른 불닭시리즈를 먹겠어


저번에 기숙사에서
삼각김밥 사놓고 책상에 그냥 놔두고
다음날 먹었다가 쉬어서 못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는데 냉장고가 없어서...창밖에 뒀다가
다음날 먹었는데 이번엔 괜찮았음^^



뭘까~요?

배달 받는 *룸메방*

 


그렇~게 맛있다 맛있다
*룸메방*이 귀에 딱지 앉을만큼
말했던 찜닭 드디어 맛봄

기대가 됩니다🙏🏻

 

하리보도 힐-끔 쳐다보는데요ఠ ͜ఠ

 

오~ 일단 합격

 

사이다 치얼~스🍻

 


음~ 첫맛은 일단 괜찮 맛있네
맛있었던거 같긴한데🤔
사실 맛은 기억안나고
너무 배터지게 먹어서
물려가지고 토할것 같았던 기억밖에...ㅎ


맛이 절-대 없다는 건 아닌데...
여기말고도 항상 찜닭 시켜먹으면
처음엔 맛있게 먹다가
점점 마지막엔 물려서 맛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내가 찜닭을 좋아하는 찜닭러버가 아닌가봄^^

당면 추가함


당면 추가했는데
굳이 추가 안해도 충분했을 것 같다
당면 추가 안했으면
먹텐 안떨어지고
딱 힘들지않게 배불렀을텐데...
그랬다면 좀 더 이 찜닭에 대한 기억도 좋았을수도^^
아쉽네여


기숙사 입주할때 깜빡하고 놓고와서
집 갔을 때 다시 챙겨옴
㉻㉻㉻


하리보 젤리 25개 든거
여기저기 막 나눠주고
습관적으로 식후에 약 챙겨먹듯이
먹다보니까 순식간에 다 먹음;;
*룸메방* 
젤리 안좋아한다면서
제일 잘먹음^^


우리학교 주변 몇 없는 식당 중
최고맛집
🔥🦆

2인당 1개씩 계란찜 나옴

 

밥은 1인용


콩불 먹을땐
검은옷이 국룩인데^^
셀카 찍겠다고 셔츠 입고 오신 앞에 *여성분*
셔츠에 양념 튀기심
㉻㉻㉻

호~

 

이야~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네
당진이라 학교에 있을 때만 먹을 수 있음
굳이 당진까지 찾아와서 먹을 정도는 아님^^
작년엔 정말 자주 먹었는데
이번엔 의도치 않게 방학도 길었고
학교 가는 날도 적어서
진-짜 간만

다른 날 또 먹음ㅎㅎ

 
이날은 오랜만에 먹었던 감동은 사라진뒤
밥이 설익었지만...
밥 한공기 뚝딱하고서
반공기나 남긴 친구 밥공기랑 내꺼랑 바꾸고
반공기만 먹은척하면
식사 끝

카페는 베리~

여기 카페 말고도
학교 주변에 다른 카페갈때도
항상 리얼딸기라떼시킴
딸기라떼는 이동네가 맛집이다

이번에 여기 카페 자리가 
옆 건물로 옮겨지면서
분위기도 바뀜
화장실도 안에 있고 
업그레이드🆙

 

 

핸드폰 배터리도 없어서

딸기라떼 쪽쪽 빨면서

룸메방 공부하는거 구경함...

 

기다리다 지쳐 혼자

카페 바로 앞 문방구가서

낙서 할 공책 사가지고왔는데

룸메방이 문구점 가자네^^

1일 3방문;;

문구점 아저씨 쏘-스윗하심

 

딥-슬립

안고 있으면 뱃살 가리기 딱 좋은
곰인형🐻
말랑말랑한게 베고 자기도 좋을듯

 


 


노트북으로만 줌으로 온라인수업 듣다가
와이파이 연결 끊겨서
핸드폰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감
음소거랑 비디오 다 꺼도 
확실히 꺼진건지 몰라서 불안...

 

(((소름끼치는 복선😨)))

 

 

교수님이랑 통화한 기분📞

 

수업 한시간 남기고

밥먹으러 탈출^^

 

 

와~우

핸드폰으로 온라인수업 들으면서

감자탕 먹음ㅎㅎ
*룸메방* 어머니 아버지께서 오셔서
화목한 가족 사이 뜬금없이 껴있는 친구1

바로 나🙈

감자탕 맛있게 잘 먹었다
헤헿 감사합니다🙏🏻

 

어유 배터지는 줄
아니 나는 배터질 뻔한 적이
도대체 몇번인거냐;
ㄹㅇ 지금까지 안터지고 버티는게 신기
풍선재질

*룸메방*이 워낙 잘 먹어서 비교됨

배부르다고 하니까

*룸메방* 어머니께서 

의외로 조금 먹는다고ㅎㅎㅎ

 

하핫! 맞습니다🌸

 

아...아니야 아닐거야🤦🏻‍♀️

 

밥 먹으면서 교수님 얘기도 했는데...

노트북으로만 듣다가 모바일로는 처음이라 들어서

혹시나 불안해서 마이크 꺼져있는지

평소에도 그렇지마 더 철저히 수시로 확인 했는데...

그럴리가...

가슴이 철렁

 

친구가 보내온 사진...

 

음소거 되어있는데...

참 이상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한테 바로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다행히 소리는 안들렸다고 함

 

다른 날 다른 수업 출첵하는데

교수님이 내 이름 부를때

마이크 켜고 대답했는데 마이크가 안되길래

보니까 어플 자체에 마이크를 저렇게 꺼놔서

안되는 거였음 

아하~

 


감자탕 먹고서
파리바게트에서
룸메방 어머니께서 사주셨다
내 파리바게트 최애빵
다른 지점에는 화이트초코로 덮여있네
역시 맛있다 맛있어👏🏻👏🏻👏🏻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식~의~~흐~름~  (0) 2020.06.29
오뚜기피자VS피자헛피자  (0) 2020.06.03
전원일기 / 피자최대몇조각?  (2) 2020.05.12
잘 먹고 놀다가는 병문안  (2) 2020.05.01
망할놈의 목감기😷  (0) 2020.04.29